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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면 찾아오는 안면마비… 후유증 줄이려면 '초기치료'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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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Hit : 481 작성일Date : 20-12-1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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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속칭 '구안와사'로 불리는안면마비는 겨울철 대표 질환 중 하나로 꼽힌다.  

 

안면마비가 나타나면 외관상 입과 눈 주변 근육이 마비되며 편측성으로 비뚤어지고 틀어진다. 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연간 20만명 가량의 구안와사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방에서는 구안와사를 유발하는 원인을 주로 면역력 저하를 꼽는다. 한기나 세균·바이러스 등 나쁜 기운이 체내에 침투해 체내의 건강을 관리하는 면역력에 이상을 초래해 체내 자율신경계가 교란되고 

혈액순환이 바르게 이루어지지 않아 구안와사를 유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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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근 아산 도솔한방병원 원장은 “구안와사를 단순하게 안면 근육 마비 질환 정도로만 인식하고 이를 방치한다면, 당장의 외견 증상이 사라진다고 해도 후유증으로 넘어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며 

“구안와사는 단순 안면근육마비 질환이 아닌 얼굴 신경의 병리적 이상으로 초래되는 뇌신경장애 질환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의학에서는 구안와사는 발병하는 형태와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까지 바로 완치하는 데 까지는 약 1달 정도의 집중 치료가 필요하다고 본다. 특히 초기에 치료를 하지 않아 

치료 적기를 놓치거나 치료 중에 중도에 그만두면 재발 및 후유증 발병 가능성도 높아졌다. 

 

조 원장은 “일반적인 구안와사 치료 기간이 1달가량이 필요한 것과는 다르게 구안와사가 재발한 경우나 증상이 오래된 경우 완치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짧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1년 이상 소요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안면마비를 일으키는 구안와사를 확실하게 치료하는 방법은 발병 및 증상을 인지한 즉시, 구안와사 집중치료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 내원진료

및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정밀한 검진과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한방병원에 내원하는 게 도움이 된다. 

 

양·한방 협진이 가능한 복합진료 한방병원의 경우 양방의 정밀한 진단이 가능한 것은 물론, 수시로 지속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 및 입원 치료가 가능하다. 증상에 따라 

가장 적합한 한, 양방 치료 방법을 단계별로 병행해 치료할 수 있어 증상 호전 속도를 높일 수 있어 일상생활로 복귀하는 기간을 앞당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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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 http://www.segyebiz.com/newsView/20201217513604?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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