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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한방치료 병행하면 재활치료에 도움될 수 있어_뉴스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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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Hit : 190 작성일Date : 20-12-0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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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 도솔한방병원 정종진 진료부장 


겨울철 불청객으로 꼽히는 뇌졸중은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 특히 발병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 세계 6명 중 1명이 겪는 질환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단일질환으로는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한다

실제로 통계청에서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지난 10년 간 월별 뇌혈관 질환 사망자 수를 분석한 결과 날이 추워지는 10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급격하게 기온이 떨어지는 1월에 정점을 이루고 일교차가 큰 3월까지 높은 수를 기록했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질환이다. 크게는 혈관이 터져서 발생하는 뇌출혈과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으로 나뉘며

특히 신체마비나 언어장애 등의 후유증을 남기기 때문에 환자 대다수가 치료 후에도 일상생활에서 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전조증상은 한쪽 팔과 다리에 힘이 빠지고 마비가 오는 증상, 혀가 굳는 느낌, 발음이 어눌해 지는 증상갑자기 눈이 안보이고 하나의 물체가 두 개로 보이는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전조증상이 나타난다면 신속한 치료가 필요한 것은 물론 치료 후 적극적인 재활치료를 통해 후유증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활치료에서는 일반적으로 이뤄지는 물리치료와 작업치료, 한방치료를 병행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특히 뇌졸중 급성기에는 침 치료 등 한방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이 외에 한약요법도 후유증 환자의 회복을 돕는다.

 

먼저 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가 환자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운동을 시행한다. 환자의 기능 수준에 맞는 목표를 선정한 후에 목표에 맞는 운동을 하게 되며,

보행치료와 매트 및 이동치료, 근육의 위축과 경직을 예방하고 근육을 기능적으로 수축하게 하여 근육 조절능력을 향상시키는 기능적 전기자극 치료(FES) 등을 진행한다

작업치료의 경우 중추신경계 및 근골격계 손상으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인 손상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환자의 개인별 평가를 통해서 나타난 문제점을 분석하고 목표를 계획하여

능동적이고 목적 있는 활동을 제공하여 의미 있고 유용한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작업치료 시에는 연하곤란치료, 일상생활동작훈련 및 인지지각 운동 등을 병행한다.

 

최근 뇌졸중 발병 이후 물리치료, 작업치료, 한방치료를 병행하면 뇌졸중 후유증 재활속도를 높일 수 있는 만큼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한 후유증 재활치료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재활치료단계에서 빠른 협진 치료를 진행한다면, 신속한 회복은 물론 합병증 예방도 가능하다.

 

도움말 : 평택 도솔한방병원 정종진 진료부장

기사원문: http://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25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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