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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가벼운 증상 무시했다간 큰코 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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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Hit : 548 작성일Date : 20-12-0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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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으로 길어진 장마로 인해 도로 위 지뢰밭이라 불리는 포트홀(지반침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비로 인해 전방 시야가 흐릿한 채, 이를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가다 소리와 함께 차량 충격이 일어나거나, 교통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나 8월은 여름 휴가철이 겹치면서 자동차를 이용해 야외로 나가려는 사람들이 늘어 사고 발생 비율이 더욱 높아진 탓에 한숨짓는 이들이 많아졌다.

 

문제는 교통사고 발생 이후 외상이 없는 경우 이를 치료하지 않고 그냥 지나치는 환자들이 많다는 점이다

교통사고 증상들을 방치할 경우에는 나중에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후회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사고 당시 증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길게는 2~3개월이 지나 서서히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통사고가 났다면 외상이 없더라도 바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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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았을 경우, 통증뿐 아니라 정서적인 문제도 나타날 수 있다

순간의 충격으로 인해서 목, 허리, 무릎관절 등이 손상되면서 통증이 유발, 불안증이나 수면불량 등과 같은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교통사고 후유증이 나타나는 이유를 사고로 인한 충격으로 전신에 쌓인 어혈때문인 것으로 바라본다.

피부와 섬유조직 사이 파열된 혈관으로 인해 정체된 혈액이 뭉쳐져 통증을 야기하며, 이를 제 시기에 제거해야 통증과 염증으로 인한 차후 증상을 줄여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약을 비롯한 침과 부항 등의 침구치료로 염증과 어혈을 해소하고, 통증을 개선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추나와 도수치료 등의 물리치료를 통해 관절 통증도 병행한다.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외상치료는 물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부위의 통증이나 불안증까지도 원인을 파악한 후 치료해야 하고, 증상에 따라 입원치료가 요구되기도 한다.

이는 집중치료가 가능하게 됨으로써 환자의 외상 외 심리적인 부분까지 빨리 회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교통사고 발생 시에는 작은 손상 하나도 차후에 크나큰 후유증으로 나타날 수 있는만큼 무심하게 지나치지 말고 병원 및 한의원을 통해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한다면

통증과 정신적인 충격 및 후유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도움말 : 아산 도솔한방병원 박철훈 원장

기사원문 :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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