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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할 수 없는 중풍, ‘뇌졸중’ 골든타임이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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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Hit : 525 작성일Date : 20-12-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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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뇌졸중은 날씨가 차가운 겨울철에 쉽게 발병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뇌졸중은 계절에 관계없이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겨울철에 더 많이 발생하는 것은 맞지만, 더운 여름철에도 안심할 수 없는 질병이기 때문이다.

 

뇌졸중은 매년 인구 10만 명당 80명 이상이 사망하고, 매년 10만 명 이상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하는 등 우리나라에서 단일 질환 사망원인 1위로 꼽힌다

보통 혈액 공급이 차단돼 제 기능을 할 수 없는 뇌경색과 뇌로 가는 혈관의 파열로 뇌 조직 내부에 혈액이 유출되어 발생하는 뇌출혈을 통틀어 뇌졸중이라 부르는데,

그 중에서도 뇌경색은 뇌출혈 환자 중 80% 이상이 해당되며 뇌 기능 상실과 사지마비, 언어장애 등의 후유증을 유발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뇌졸중 치료에 있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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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뇌줄중 치료법으로 수술뿐 아니라 한방 침구치료 등도 주목받는데, 한방의 침구치료는 뇌졸중 급성기에 병이 진행되는 것을 막고  

언어장애와 사지 운동장애, 관절 변형 등의 후유증으로부터 회복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한약물을 이용한 약물치료를 겸해 기혈소통은 물론, 예방치료의 중요 수단이 될 수 있다.

뇌졸중 재활치료의 경우 호흡조절을 시작으로 운동을 겸하며 온열과 부항 요법 등으로 후유증 관리까지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체질에 따라 진행되는 한의학의 특성을 살려 사상체질별 양생법을 도모해 예방과 치료에 시너지 효과를 덧붙일 수 있다.

뇌졸중 치료 시 태음인인 경우 습담을 조장하는 당분과 동물성 지방은 삼가는 것이 좋다. 소음인은 찬 음식을 제하는 것이 좋으며 

소양인은 서늘한 성질의 채소류나 해물류를, 태양인은 담백한 음식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하지만무엇보다 한방재활전문의의 도움과 함께 조기 치료와 

생활 식습관 개선을 시작으로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것이 바른 재활 치료법이라 할 수 있다.

 

도움말 : 평택 도솔한방병원 김진희 원장

 

기사원문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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