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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마나 비가 많이 오면 뼈가 시린 이유는?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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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Hit : 755 작성일Date : 20-07-0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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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 변화가 있을 때 나타나는 관절통증에 대한 궁금타파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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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변화가 관절 통증을 심화시킨다는 내용은
서양에서는 히포크라테스 시절과 동양에서는 황제 내경의 시절에서도 기록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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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에서도 날씨와 관절통증에 관련된 
몇몇 연구들이 세계적으로 진행되어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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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와 높은 습도가 노인들의 관절통증을
실질적으로 심화시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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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높은 습도는 추위보다 더욱
관절통증 느낌을 심화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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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직까지는 날씨가 관절에 영향을
미치는 정확한 원인이나 기전에 대한 
연구 결과는 없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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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에서는 예로부터 인체 외부의
기운이 인체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
당연한 정설로 받아들여져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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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는 습한 기운이 인체에 침투하여
영향을 준다고 정립 되어 왔습니다.

습한기운이 몸전체와 관절을 무겁게 하고
주관적인 통증의 느낌을 악화 시킨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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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한의학전인 해석이 과학적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현재의 과학 패러다임으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연구세계 일 수도 있겠습니다.

향 후 추가적으로 연구가 진행 되어야할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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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컨텐츠는 도솔한방병원 정역석 진료과장님의
인터뷰를 토대로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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