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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한 교통사고, 후유증 걱정된다면… 입원 치료 도움_세계비즈
[정희원 기자] 비교적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한 환자들이 병원이나 한의원에 가서 흔히 호소하는 말들이 있다. “가벼운 교통사고에 별로 아픈 곳이 없어서 신경을 안 쓰고 있었는데 한 주가 지나고 나니까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통증이 와요”와 같은 말이다.   이 속에는 교통사고 후유증이 대표적인 특징이 담겨 있다. 처음에는 통증이 없이 괜찮은 듯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이 생기고, 통증과 함께 다양한 전신적 증상이 보이는 것이다.  오은미 아산도솔한방병원 원장에 따르면 교통사고 당시, 우리 몸이 충격을 덜 받게 하기 위해 근육들이 긴장하게 된다. 처음에는 ‘위기 상황’으로 인지해 통증이나 이상감각이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몸이 안정기로 접어들면 목과 어깨, 허리 등의 근육과 관절이 뻣뻣하고 아프거나, 다양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오 원장은 “교통사고 당시 극심한 긴장감과 스트레스는 전신 근육과 신체 기능에 악영향을 미치기 쉽다”며 “경미한 사고라고 여기고 평소와 같은 일상생활을 할 경우 느끼는 통증과 피로도는 두 배 이상으로 가중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갑작스러운 충격으로 인해 근골격계와 신경계, 내과계, 정신계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후유증이 나타난다. 두통과 어지럼증, 우울감, 불면증 등이 대표적이다.   이럴 경우 빠르게 일상생활로 복귀하고 싶다면 한방병원에 입원, 집중치료를 받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다. 한약 처방을 토대로 상황에 따라 침구요법, 부항요법, 약침요법, 추나요법 등을 병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안정을 취하고 집중적으로 이상징후를 돌볼 수 있다.  오은미 원장은 “최근 틀어진 뼈를 바르게 교정하고, 척추의 불균형을 개선하는 추나요법의 수요가 높다”며 “환자들의 통증과 신체 저림 증상 등을 완화하고, 다른 치료와 부담 없이 병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에는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에 자동차보험이 적용돼 진료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후유증이 크게 와닿는다면, 입원치료를 고려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도움말 : 아산도솔한방병원 오은미 원장저작권자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원문 :http://www.segyebiz.com/newsView/20210901509123?OutUrl=naver
2021.09.27
수술 후 통증 줄이고 후유증 예방 “재활치료는 필수”_지이코노미
▲ 사진: 아산 도솔한방병원 정영석 원장 G.ECONOMY(지이코노미) 허필재 기자 | 이제는 100세 시대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평균 수명이 꾸준하게 증가하면서 우리나라 역시 고령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우리나라 기대수명은 83.3년으로 지난 2009년(80.0세)과 비교해 3.3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노화로 인한 기능 저하 및 다양한 질병에 시달리면서 건강하게 오래사는 삶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진다. 관절염이나 허리디스크는 물론 암이나 뇌졸중, 만성질환과 같은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여러 질환으로 인해 약에 의존해 살아가는 이들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건강을 유지하고 되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기도 하다. 특히 뇌졸중으로 수술을 받은 환자는 건강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노년의 삶의 만족도 재고를 위해 재활병원 등의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수술 후 재활치료를 필요로 받는 경우에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만큼 면역력과 체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이 경우 양·한방 협진을 통해 통증완화와 재활치료에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방안이 될 수 있다.재활치료는 환자의 증상을 면밀하게 파악한 후, 저하된 면역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온열치료, 주사요법, 비타민요법, 추나요법 및 도수치료 등 정밀한 검사결과에 맞춰 치료가 진행된다. 또 수술 후 수술 범위에 주변 근육이 단단해져서 통증이 유발될 수 있으며, 목이나 어깨운동장애가 발생할 수 있어 운동치료 및 물리치료가 시행되야 한다. 물리치료의 일종인 추나요법과 도수치료는 근육과 뼈 구조 등 해부학적 지식을 가진 전문의가 직접 신경을 자극하고 근육을 풀어준다. 재활치료는 환자들이 느끼는 통증과 불편함을 단축시킬 수 있고, 증상이 재발하거나 후유증을 줄여준다. 단기간 치료를 통해 호전되기 어려운 만큼 양·한방 협진 및 입원치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 및 재활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아산 도솔한방병원 정영석 원장저작권자 ⓒ Copyright @G.ECONOMY(지이코노미)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원문 :http://www.geconomy.co.kr/news/article.html?no=141601
2021.09.27
교통사고 후유증 개선 위한 양한방 치료법은?_베이비 뉴스
휴가철 교통사고율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요즘은 열돔 현상이 연일 이어지며 타이어 펑크, 차량 화재사고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최근 5년간(2016~2020년)의 교통사고 특성을 분석한 후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 안전 수칙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7월부터 8월에는 하루 평균 4건의 사고가 더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휴가철 특성상 렌터카 이용이 늘어나면서 미숙한 운전실력으로 평상시보다 10.7%가량 사고량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고, 휴가철 음주운전 교통사고도 전체 사고건수의 8%, 하루 평균 48건이 기록됐다고 밝혔다.이어 공단은 예상치 못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차량 상태 점검 ▲목적지까지의 운행 노선 및 기상상태, 사고위험지역 사전 파악 ▲안전운전 실천(교통신호 준수 및 전 좌석 안전띠 사용 등)의 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휴가지에서 교통사고를 경험했다면, 적잖이 당황하게 된다. 특히나 여행길의 들뜬 마음에 사고 증상을 주의 깊게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하지만, 사고 후유증은 짧게는 3~4일, 길게는 몇 주가 지나고 난 후에 나타날 수도 있고 자칫 만성화로도 진행될 수 있어 사소한 신체변화라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이러한 교통사고 후유증의 특수성을 고려해 볼 때, 사고 발생 후에 정밀한 검사와 진단, 눈으로 보이지 않는 미세한 증상까지 케어가 가능한 양한방 협력 진료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교통사고 후유증을 어혈때문이라 진단한다. 어혈은 순간적인 강한 자극으로 파열된 혈관에서 흘러나온 혈액이 미처 배출되지 못하고 손상된 피부 조직 사이에서 응고된 덩어리를 의미한다. 이는, 체내에서 혈류와 기혈의 흐름을 방해하고, 노폐물 배출을 저지해 통증을 발현시키고 후유증의 만성화를 초래할 수 있다. 어혈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한약과 침, 뜸 등의 한방의학으로 치료될 수 있으며, 사고 시의 근육 경직과 통증은 추나요법을 통해 밸런스를 교정할 수 있다. 추나는 신체의 기능적, 구조적 문제를 치료하는 한방 수기요법으로 기혈순환을 정상화 하고, 통증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킬 수 있다.김동욱 평택도솔한방병원 원장은 “교통사고 후유증은 한방병원 치료 시, 자동차보험 적용 대상이라는 점도 유념할 필요가 있다. 단, 도수치료의 경우, 증상 여부에 따라 보험 적용 범위가 한정적일 수 있다. 특히, 교통사고 환자의 골절 부위 도수치료는 보험 대상에서 제외되며, 의사가 도수치료 시행 진단이 허용된 경우에만 적용 대상이 될 수 있어 보험 적용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고 전했다.도움말: 평택도솔한방병원 김동욱 원장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기사원문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369
2021.08.30
교통사고 후유증, 한의원 치료 통해 원인 해결부터_헤모필리아 라이프
  최근 따스한 날씨에 주말을 활용해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이 늘었다. 고속도로 위 차량이 증가하며 경미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면서 그중에서도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지난 1월 아산시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2월 말 기준 아산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가 63건으로 아산시 교통사고의 5.3%, 고령자 사고의 62.4%를 차지하고 있다.이렇듯 고령자 교통사고가 사고의 높은 비율을 보이는 만큼 이로 인한 치료법 또한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특히 교통사고의 경우 사고로 인한 외상만큼 시간이 지나며 증상이 나타나는 후유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교통사고 후유증은 사고 당인 나타나는 것이 아닌 짧게는 2~3일 길게는 수개월 이후 신체 곳곳에서 나타나는 통증 및 우울증 등 다양한 증상을 총칭한다. 또 사고로 인한 편타성 손상의 경우 사고 당시 입은 외상으로 척추가 크게 휘어지면서 근골격계에 가해진 손상을 말한다. 체형 밸런스가 무너지며 허리디스크와 같은 척추질환은 물론 근막통증증후군과 같은 만성 통증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이에 아무리 경미한 사고라도 받는 충격이 높아 면밀한 진단이 필요하며, 특히 고령자의 경우 회복이 늦어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정확한 검진 및 진단을 위해 사고 이후 정밀 진단을 받아야 한다. 후유증 증상은 MRI 및 CT, 엑스레이 등 검사를 진행해도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치료의 적기를 놓치면 만성화가 진행되기 때문이다.한방에서 교통사고 후유증의 주된 원인을 어혈로 보고 있다. 어혈은 피부 조직 속에서 흐르지 못하고 뭉쳐진 혈액 덩어리를 말한다.사고 발생 이후 어혈이 혈류에 남아 바른 기혈의 순환을 방해하고 염증을 유발하며 통증 등으로 다양한 후유증 증상을 야기하는 것이다.교통사고 후유증은 환자마다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 환자별 맞춤 치료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더욱이 고령자라면 연령상의 건강 위축도 무시할 수 없다. 고령자 교통사고 환자라면 한약으로 어혈을 재빨리 해소하고 근육을 이완시킨 뒤, 약침이나 뜸, 추나 요법 등을 병행하여야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도솔한방병원은 고령자들은 물론, 남녀노소 여름철 건강을 위한 유익한 정보들을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여 언제든 환자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교통사고후유증은 물론, 척추관절 질환, 수술 후 재활까지 비수술 치료가 가능하며 양한방 복합진료로 높은 수준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도움말: 천안 아산도솔한방병원 조우근 원장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기사원문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74 
2021.06.24
수술 후 후유증, 한방 재활치료 통해 회복 및 개선 가능_지이코노미
전 세계가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다가오는 2026년 이후에는 국내 65세 이상의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노인병과 관련한 의료 및 양·한방 협진 서비스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노년층의 환자들의 경우 다양한 건강 상 이유로 수술을 진행하게 되는데, 낮은 면역력과 회복력으로 수술 부작용 위험이 따르게 된다.   이렇듯 수술 후에는 재활이 매우 중요하다. 재발 및 부작용으로 재수술을 진행할 경우 성공 확률도 떨어지고 재수술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인 퇴행성 관절염으로 수술을 받은 경우 관절의 운동 능력을 회복하고 무릎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는 집중 재활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 퇴행성 관절염은 어깨, 발목 등 신체 모든 부위에서 나타날 수 있지만, 무릎에 가장 흔히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진행하는 수술 후 재활치료의 경우, 통증을 줄이는 물리치료와 진통제를 통해 수술 부위의 통증 신호를 뇌에 전달하지 못하도록 진행하며 통증을 줄인다. 또한, 한의원 재활 치료의 경우에는 통증을 줄이기 위해 침치료를 시행한다. 이 경우, 약물 의존도를 줄일 수 있어 장기간 침치료를 진행해도 무리가 없다.   특히 수술 후 근육과 인대 등 조직의 재생을 돕는 한약이 개선에 도움이 된다. 환자의 상태에 맞는 맞춤 한약을 꾸준히 복용해 손상된 수술 부위를 회복하고 침, 도수치료, 유럽식 슬링 등 한방 치료가 병행된다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양방과 한방의 재활전문의를 통해 복합치료를 진행한다면 보다 빠른 속도로 통증 완화가 가능하고 완치되는 시기도 앞당겨 일상으로 빠른 복귀가 가능하다.  [도움말: 평택도솔한방병원 김동욱원장]기사원문 http://www.geconomy.co.kr/news/article.html?no=76580 
2021.06.24
과도한 골프 스윙, 목·허리디스크 주의보_세계비즈
 [정희원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해외여행 축소와 일과 생활이 조화롭게 균형을 유지하는 워라밸 문화가 정착하며 골프가 레저스포츠로 최대의 호황기를 맞고 있다. 기성세대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골프는 최근 젊은 세대의 유입과 함께 새로운 골퍼들이 유입하며 인기 트렌드로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과도한 스윙 등의 활동이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특히, 골프는 허리 회전을 필요로 하는 스포츠인 만큼 척추 부상을 입을 우려가 높다. 그중에서도 목 디스크 및 허리 디스크에 경각심을 기울여야 한다.정영석 아산 도솔한방병원 원장은 “골프채를 들고 스윙하는 짧은 순간에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은 자기 몸무게의 8배 정도로 알려져 있다”며 “또한 백스윙시에 허리에 과도한 비대칭적인 힘이 가해져 근육과 관절, 골반 등에 압력이 한쪽으로만 가해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허리디스크는 척추 뼈와 뼈 사이를 서로 이어주는 ‘추간판’이 파열되며 나타나는 질환이다. 추간판 속에는 수핵이 자리를 잡고 있는데 그 주변을 섬유륜이란 신체 조직이 둘러싸고 있다.   만약 섬유륜에 강한 압력이 가해진다면 찢어져 내부 수핵 탈출을 야기한다. 수핵이 튀어나오면서 신경을 자극하고 통증을 일으키는데 이 증상을 허리디스크라고 부른다.  허리디스크 초기에는 허리가 뻐근한 증상이 나타남과 사라짐을 반복해 단순 허리통증인지 허리디스크 초기 증상인지 구분하는 것은 쉽지 않다. 단순한 통증으로 여기고 일상생활을 지속하면 증상이 악화되기 쉽다.   따라서 허리디스크가 의심되는 상황이라면 X-레이와 MRI 검사 등을 활용해 실제로 느끼는 증상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꼼꼼한 검사와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중요하다.   한방에서 허리디스크 치료는 추나요법 및 다양한 치료법을 병행해 진행한다. 추나요법은 환자의 허리 주변 근육과 인대를 직접 밀고 당기며 부드럽게 풀어주는 치료다. 추나요법을 통해 약해지고 기능이 떨어진 근육과 인대의 기능을 회복하고 강화를 돕는다. 또한, 약침치료, 한약 처방 등 다양한 복합치료를 동반한다. 정 원장은 “골프는 유연한 허리 움직임이 필요한 운동인 만큼 충분한 스트레칭을 통해 척추 주변 과도한 긴장을 풀어주며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며 “허리디스크가 의심된다면  조기에 정밀한 검진 및 치료를 진행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 아산도솔한방병원 정영석 원장저작권자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원문 : http://www.segyebiz.com/newsView/20210609515169?OutUrl=naver
2021.06.24
무리한 운동으로 인한 관절 질환, 양·한방 협진 통해 개선_ 헤모필리아 라이프
 최근 골프나 등산 등 생활 스포츠의 보급과 레포츠 활동이 늘어나며 과도한 무릎 사용으로 관절염이나 디스크 환자들이 늘고 있다. 관절염은 관절의 연골과 주위의 뼈에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며 통증과 기능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무리한 운동과 비만 등으로 관절염 환자 10명 중 4명은 60세 미만인 비교적 젊은 환자들인 만큼 연령대 또한 다양하다.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여성 중 절반 이상이 퇴행성 관절염에 노출될 만큼 국내 관절염 환자의 숫자가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대다수 40~50대 관절염 환자들의 경우 처음에는 계단을 오르 내릴 때 무릎 통증을 느낀다. 걷는 데에는 지장이 없어 대수롭지 않게 방치하다가 통증이 심해지면 병원을 찾는다.초기에는 연골이 얇아져 미세한 균열이 생기는 정도이지만 방치할 경우 마모와 균열이 심해져 연골에 구멍이 생기기도 한다. 심한 경우에는 연골이 완전히 닳아 없어지고 연골 사이에 간격을 두고 있던 뼈가 서로 붙어 치료가 어려울 만큼 심해진다. 이에 관절에서 소리가 나거나, 무릎을 궆혔다 피는 것이 어렵고 신체 활동 시 관절 통증이 악화 되었다가 빠른 회복을 반복 하거나, 저녁에 통증이 심한 증상 등 다양한 통증으로 이어진다.이러한 관절이나 척추 질환의 경우 한방과 양방을 결합한 협진이 치료에 효과적이다. 영상의학기기인 MRI와 CT를 통해 면밀한 진단이 가능하고, 한방 요법을 활용해 비수술적 방법으로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보바스 치료, PNF, 중추신경계발달 치료 등 전문적 교육과정을 이수한 물리치료사가 도수치료, 유럽식 슬링 등 한방 치료 외에 운동 능력의 회복과 통증 감소를 위한 다양한 물리치료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라 할 수 있다.관절 및 척추 질환으로 비수술 치료를 진행해 양·한방 복합 진료 병원을 선택하는 기준은 보통 첨단 영상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지의 여부와 디스크 및 관절염 등으로 인한 입원 치료가 가능한 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도움말: 평택도솔한방병원 정종진 원장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원문 :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55
2021.06.03
사고로 인한 골절···양·한방 협진으로 재활 회복 앞당긴다_ 헤모필리아 라이프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날씨가 시작하며 등산을 떠나거나 헬스장에 방문해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운동을 하다 보면 예기치 않게 부상을 당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경사가 가파른 산을 오르거나 헬스 기구를 이용한 과격한 운동으로 인해 근육과 관절에 무리가 생길 수 있으며, 근육이나 뼈를 다치는 경우도 많다. 특히 등산의 경우 충격으로인대 손상이나 탈구 및 골절과 같은 손상을 입을 수 있다.보통 가볍게 삐거나 인대나 근육 등이 손상된 경우에는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이는 병세가 악화되는 것을 막아 부종과어혈이 생기지 않게 돕는다. 회복기에 들어선 경우 냉찜질을 통해 근육을 이완시켜 주고 순환을 촉진시켜 빠른 회복을 돕는다.하지만, 부상의 정도가 심해 뼈에 손상이 와서 골절상을 입게 되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특히 낙상사고로 발생하는 고관절 골절이나 무리한 운동으로 인한 고관절 골절 등의 경우 재활이 치료만큼 중요하다. 고관절 골절은 허벅지와 골반 부위를 연결해주는부위인 고관절이 골절된 것이다. 이는 노년층 사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골절 사고 중 하나로, 봄철 등산 중에 내리막길에서넘어져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이러한 골절상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수술 이후 초기 재활치료와 꾸준한 관리다. 수술 후 체계적인 재활치료가 이어져야 비교적빠른 회복이 가능하고, 수술 후유증 및 재발을 막을 수 있다.최근에는 양방과 한방 복합진료가 가능한 한방병원을 통해 정형외과에서 실시하는 영상검사와 한방내과, 침구과 등 한의학 전문의에게집중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고관절 골절 및 여러 골절상은 양방향 협진을 통해 정밀 검진과 치료 및 재활 등 환자의 골절 상태에 맞는치료가 가능하다.또한 한약은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골절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만큼 평소 뼈가 약하거나 골밀도가 떨어진 사람들의 경우, 한약을 통해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이에 양·한방 협진 병원을 통한 재활은 통증을 완화시키고 알상생활로 복귀를 앞당길 수 있다.도움말 : 아산도솔한방병원 정영석 원장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원문 :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666
2021.04.12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 초기부터 관리해야_그린포스트코리아
보통 교통사고라고 하면 대형 사고를 먼저 떠올리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실제로 발생하는 교통사고는 경미한 접촉사고가 대다수를 차지한다. 비교적 가벼운 접촉사고를 당한 경우에는 사고 당시 눈에 띄는 외상이 없어 간단하게 보험처리만 하고 돌아오는 사례도 빈번하다. 지난달 4일, 평택경찰서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평택지역내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2020년 38명, 올해 3월 현재 4명으로, 최근 5년간 교통사망사고는총 231건 중174건(75%)이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같이 교차로 부근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경우 2차 사고의 위험이있으며 심각한 외상을 남기는 경우도 많다. 사고 이후 눈에 띄는 특별한 외상이 없는 경우라면 별다른 치료 없이 일상생활로 바로 복귀를 하는 경우도많지만, 이는 교통사고 후유증이 유발될 수 있다.  교통사고 후유증은 육안으로 확인되는 외상이 없다고 해 무심코 지나치기 쉽다. 2~3일 후 혹은 수개월이 지난 후에도 발생할 수 있기에 사고 직후 면밀한진단을 통한 자동차사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래야만 교통사고 후유증에 따른 다양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대표적인 후유증 증상은 허리, 목, 관절과 같은 근골격계 통증이 발생된다. 뿐만 아니라, 두통, 불면증, 울렁거림, 어지럼증과 같은 정서적인 증상이 나타날수 있다. 또, 교통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목과 허리에 충격이 많이 가고 목 주변 근육과 인대 조직에 손상이 쉽게 나타날 수 있다. 이에 사고 규모의 경중을떠나 초기부터 근원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교통사고물리치료 등 개인별 맞춤 처방을 받아야 한다.  교통사고 한의원에서는 후유증의 원인을 혈액이 제대로 돌지 못해 한 곳에 정체돼 있는 ‘어혈’에 기인한다고 보고 있다. 교통사고 한약, 약침, 추나요법 등한방치료를 활용해 어혈을 배출시키고 원활한 혈액 흐름을 돕는다. 최근에는 한방병원에서는 재활 및 후유증 치료를 위한 입원 기간동안 의사와 한의사의 협진을 통해 도수치료 및 물리치료 등 다양한 재활치료법과 한방병원의한약처방, 침치료, 약침치료, 추나요법을 병행해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양한방 협진 치료 및 입원 치료는 환자의 통증과 외상에 대해 정밀한 검진과 맞춤형 치료가 가능해 치료 회복 효과를 돕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앞당길 수 있다. 도움말 : 평택도솔한방병원 정종진 원장 출처 : 그린포스트코리아(http://www.greenpostkorea.co.kr) 기사원문 :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777
2021.04.12
봄철 나들이 길 교통사고, 한방병원 치료법은?_헤모필리아 라이프
 ▲ 사진: 아산도솔한방병원 한방내과전문의 조우근 원장 3월 중순에 접어들며 따뜻한 봄철을 맞이해 나들이를 떠나는 차들이 줄을 잇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는 동시에 좋은 날씨로 오랜만에 나서며 설레는 마음도 잠시,자칫 한 눈을 팔면 차량이나 보행자와 교통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고령 보행자의 경우 도로 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수 상황에 대한 인지 능력이 떨어져 대처가 어려워 큰 손상을 입을 수 있다. 더불어 골밀도가 낮기 때문에 같은 정도의 충격으로도 젊은층에 비해 타격이 클 수 있으며, 건강의 회복 속도 또한 느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교통사고가 발생한 직후라면 복잡한 사고 처리 절차가 이어지며 육안으로 보기에 큰 상처가 생기지 않았다면 몸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는 부분은 뒷전이 되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외상이 보이지 않는다고 바로 병원을 찾지 않을 경우 교통사고 후유증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교통사고 후유증은 사고 직후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더라도 뒤늦게 이로 인해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사고 이후 짧게는 2~3일 후, 길게는 수 개월 이후에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등의 통증이 나타나는 사례가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 후유증 증상을 겪는 이들은 보통 어지럼증으로 시작해 근육통, 현기증, 불안 등 신체적 증상과 정신적 증상으로 나타나게 된다.하지만 오랜기간 방치하면 만성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면 먼저 의료기관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고 상황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한방에서는 교통사고 후유증의 주된 원인을 어혈로 보고 있다. 교통사고 충격으로 인해 피가 뭉치면 그 자리에 어혈이 남아 통증을 유발한다.어혈이 뭉치면 정상적인 생리 기능을 저해할 수 있으며, 정확히 짚을 수 없는 몸의 다양한 부위에서 산발적으로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이에 환자의 증상에 맞게 맞춤형으로 한의학적 치료방법들을 병행하여 시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특히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관절통의 경우라면 한방병원에서 제공하는 복합진료로 입원기간 동안 의사와 한의사의 협진을 기대할 수 있다.환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 방법으로 추나요법 혹은 도수치료와 같은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다.도솔한방병원의 조우근 원장은 “사고로 인해 잃어버린 신체의 전반적인 기력을 회복하고 어혈의 순환을 도와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양한방 협진 진료결과에 따른 처방이 도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움말: 아산도솔한방병원 한방내과전문의 조우근 원장<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원문 :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246
2021.03.22
교통사고후유증, 정확한 영상진단이 치료에 도움될 수 있어_ 헤모필리아 라이프
 ▲ 사진: 평택도솔한방병원 남건욱 원장 국내 차량 등록대수가 증가하고 2인 1차 시대에 접어든 가운데, 늘어난 차량 수만큼 교통사고 발생 빈도도 높아지며 교통사고 후유증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국내 교통사고의 경우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지난 5일 평택경찰서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평택지역내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2020년 38명, 올 3월 현재 이미 4명을 기록했으며 최근 5년간 교통사망사고는총 231건 중 75%에 해당하는 174건이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을 만큼 사고 이후 심한 외상을 남길 가능성이 높다.그러나 특별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 이를 무시하고 병원에서 정확한 검진을 받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이러한 경우 교통사고 이후 발생하는 후유증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사고 직후 병원에 방문해 몸의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받고 증상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교통사고 후유증을 장기간 방치한다면 만성화가 되어 뒤늦게 치료를 해도 쉽게 회복되기 어렵기 때문이다.교통사고 후유증의 증상은 매우 다양한 편이지만, 대표적인 것으로 목의 통증을 들 수 있다.목은 사고 시 갑작스럽게 충돌이 일어나면서 가장 충격을 받게 되는 부위에 속한다.사고와 동시에 목이 심하게 흔들리며 어혈이 발생하고 이는 목통증과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이외에도 허리 통증, 어지럼증 및 구토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이러한 후유증 개선을 위해 양·한방 복합진료를 진행한다면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먼저, 사고 초기 정확한 진단을 위해 자기공명영상(MRI) 및 컴퓨터 단층 촬영(CT) 등 필요한 검사를 받을 수 있다.MRI의 경우 강력한 자기장을 이용해 인체의 조직 신호를 탐지하여 단층상을 영상화해 진단하는 기기로,관절손상 여부 및 인대, 디스크 진단에 활용한다. CT의 경우 X선관과 검출기를 이용해 인체 내부를 단면으로 영상화해 진단하는 기기로 섬세한 검진이 가능하다.또 양한방협진 의료기관에서 후유증으로 인한 디스크 및 협착증 등 교통사고 환자의 상태 및 치료 시기에 따라추나, 침, 약침, 도수치료 등을 맞춤형으로 진행해 사고 후 빠른 회복은 물론 일상에서의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다.도움말: 평택도솔한방병원 남건욱 원장<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원문 :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204
2021.03.19
재발 잦은 허리디스크, 영상진단으로 정밀하게 측정해야_미디어파인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최근 급격하게 떨어진 기온으로 외출 시 몸이 긴장되는 것은 누구나 하는 경험이다. 이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몸의 혈관이 수축하고, 척추 주변의 근육과 인대의 경직되는 현상으로 발생한다. 이럴 때에는 자연적으로 외부활동이나 전반적인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관절을 움직이는 범위 또는 몸의 유연성이 떨어질 수 있다. 이에 겨울철에는 척추와 무릎 관절 질환으로 인해 병원 및 한의원을 찾는 사람들이 유독 늘어나고 있다. 특히 빙판길 낙사사고로 인한 디스크나 염좌, 골절 등 부상의 위험이 곳곳에 있어 허리 및 무릎, 손목 등이 겨울철 단골 부상 부위로 꼽히고 있다. 허리디스크는 척추 뼈와 뼈 사이에 위치한 디스크가 제 자리에서 밀려나온 증상을 의미한다.디스크는 뼈 사이에서 외부로부터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완충제 역할을 한다. 이 디스크가 낙상 사고 및 잘못된 자세로 인해 제 자리에서 탈출하게 되면 신경근을 건드리면서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증상 초기에는 신경에 대한 물리적 압박은 없어 마비 증상이나 근력저하 증상이 없지만, 파열 등의 중증 허리디스크 증상으로 진행되는 경우신경에 대한 물리적 압박을 가해 참을 수 없는 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이 경우 증상을 방치하거나 관리를 잘못하면, 흘러나온 수핵이 움직이면서 추간공 등을 막아 하지마비 또는 대소변 장애까지 우려될 수 있다. 먼저 허리디스크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라면 정확한 검사가 필요하다. 따라서, X-Ray나 MRI와 같은 첨단영상장비를 통해 검진을 진행한 후 이를 바탕으로 약침요법이나 추나요법 및 도수치료 등 재활물리치료를 통해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추나요법은 허리디스크로 인해 경직된 허리 주변의 근육 및 인대를 한의사가 직접 풀어주고 허리 주변의 마디 관절이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다. 허리디스크 비수술 치료를 진행하는 한방척추병원을 선택하는 기준은 보통 첨단영상장비를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지의 여부와 디스크 관련 입원 치료가 가능한 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증상 정도에 따른 맞춤 치료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산도솔한방병원 조우근 진료부장)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원문 : http://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48 
2021.03.02
허리디스크 수술 후 회복, 재활치료가 중요_환경일보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외부 활동량이 줄어들며 앉아서 업무를 보거나 여가를 즐기는 시간이 늘었다. 하루의 상당 부분을 앉아서 업무를 보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경우에는 허리통증을 달고 사는 경우가 많다.특히 고정된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거나 구부정한 자세, 다리를 꼬는 등 바르지 못한 자세나 생활습관이 원인이 되며,다양한 척추 질환에 노출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척추질환은 허리디스크를 꼽을 수 있다.허리디스크는 척추에 힘이 무리하게 가해지며 디스크 내 수핵이 터져 나와 주변의 신경을 압박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밀려나온 디스크가 신경을 누르며 요통을 유발하기도 한다. 심한 경우에는 대소변 장애나 하반신 마비를 불러 올 수 있는 만큼 신속한 치료가 필요하다.평택도솔한방병원 정종진 진료부장은 "허리디스크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증상의 정도와 연령을 고려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초기에는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등 보존적 치료를 적용한다. 하지만 증상이 이미 진행된 상태라면 비수술적 치료를 진행하고 이후에 수술적 치료를 고려한다"고 말했다.하지만 "허리디스크 치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수술 이후 초기 재활치료와 관리가 중요하다. 수술 후 체계적인 재활치료가 동반해야 정상적인 몸의 기능 회복이 가능하고, 척추 근육이 위축되며 심한 경우 수술후 후유증 및 재발을 막을 수 있다"고 한다.또한 "최근 양방과 한방 복합진료가 가능한 한방병원의 경우 비수술적 치료는 물론 자기공명영상(MRI) 및 컴퓨터 단층 촬영(CT)를 활용한 선명하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한방내과, 침구과, 한방신경전신과 전문의에게 집중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또, 보바스 치료, PNF, 중추신경계발달치료 등전문적 교육과정을 이수한 물리치료사가 도수치료, 유럽식 슬링 등 한방치료 외에 운동능력의 회복과 근육 가동성 확보,통증 감소를 위한 다양한 물리치료가 가능하다"고 전했다.정종진 진료부장은 "재활 치료 후 수술 부위의 가동 범위를 회복하고 수술 이전의 근력과 지구력을 원상태로 회복할 수 있다.또 재활은 일상생화로 복귀를 앞 당기며,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수술 후 후유증 및 재발을 막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글: 평택도솔한방병원 정종진 진료부장기사원문: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730 
2021.03.02
교통사고 후유증, 양·한방 협진으로 막는다_세계비즈
[정희원 기자] 지난주 서울·경기 지역에 10㎝ 이상 눈이 내리고 한파가 겹치며 길이 얼어붙었다. 이로 인해 눈길 교통사고가 치솟으면서 눈길 및 빙판길 위험에 대한 경고등이 켜졌다. 실제로 겨울철에는 기후적 요인으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빈도가 더욱 늘어난다.교통사고를 당하면 순간적으로 큰 힘을 받아 근육과 인대, 관절, 척추 등 몸 곳곳에 충격이 가해진다. 특히 목이나 허리와 같이 안전벨트로 고정되지 않는 관절 부위에 손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교통사고를 특히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후유증 때문이다. 교통사고로 인해 외상 수술이나 치료 후에도 통증이나 디스크 등 다양한 증상이 후유증으로 남을 수 있다. 정종진 평택 도솔한방병원 진료부장은 “외상이 없는 경우 짧게는 2~3일, 길게는 수개월 이후에 나타날 수 있는 만큼 몸의 변화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주된 후유증 증상으로는 목과 어깨의 급성 염좌 반응으로 인한 통증을 들 수 있다. 대다수의 성인은 목, 어깨, 허리에 근육의 피로도가 쌓여 있기 때문에  사고로 인한 통증이 오랜 기간 지속될 수 있다. 정 원장은 “여성은 남성에 비해 낮은 근력과 혈류량으로 회복력이 느린 경우가 많아 꼼꼼한 검진 및 섬세한 치료가 중요하다”고 말했다.이뿐 아니라 어깨나 허리 등의 통증 등을 비롯해 내과적, 정신적 증상도 함께 발생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사고 이후 긴강감이 증가하는 결과, 급성 스트레스 반응으로 인한 소화불량과 불면증, 두통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교통사고후유증 개선을 위해서는 양·한방 복합진료를 진행한다면 보다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먼저 사고 초기 정확한 진단을 위해 자기공명영상(MRI) 및 컴퓨터 단층 촬영(CT) 등 필요한 검사를 받을 수 있다.MRI의 경우 강력한 자기장을 이용해 인체의 조직 신호를 탐지해 단층상을 영상화해 진단하는 기기로, 관절손상 여부 및 인대, 디스크 진단에 활용한다.반면, CT는 X-선관과 검출기를 이용해 인체 내부를 단면으로 영상화해 진단하는 기기로 섬세하고 선명한 검진이 가능하다.정종진 원장은 “양한방협진 의료기관에서는 정확한 검진과 더불어 환자의 상태에 따라 교통사고한의원에서 진행하는 추나, 침, 약침을 비롯해 일반 병원에서 진행하는 도수치료 등을 맞춤형으로 진행할 수 있어 사고 후 빠른 회복은 물론 일상에서의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기사원문 : http://www.segyebiz.com/newsView/20210115510746?OutUrl=naver
2021.01.18
빙판길 낙상, 고관절 골절···수술 후 재활이 중요_세계비즈
  새해가 시작되며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지난주 전국적으로 눈과 강풍이 이어지면서 빙판길이 늘어난 만큼 낙상 사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및 추운 겨울철 날씨로 인해 고령층의 외출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그러나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도 낙상사고는 피하기 어려운 부분 중 하나다. 특히 노인들의 경우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인해 골다공증인 경우가 많아 작은 충격에도 골절로 이어지기 쉽다.전형적으로 나타나는 고관절 골절은 노인이 누워 있거나 앉아 있다가 일어서면서 넘어지는 형태다. 특히 빙판길 낙상 사고의 경우 살짝 넘어진 수준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넘어진 자세에서 몸을 움직이는 것이 쉽지 않아 더욱 큰 손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관절은 척추와 하지를 연결해주는 관절로 한 번 골절이 생기면 미세한 움직임에도 통증이 심하게 나타난다. 때문에 누워 있는 상태에서 움직임이 어렵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넘어진 후 통증으로 인해서 혼자 걷기가 어려운 경우에는 무리해서 움직이지 말고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아 골절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고관절 골절은 석고 고정이 어려워 대부분 수술이 필요하고 수술 후 재활 단계에서 한방치료를 병행한다면 회복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한방에서 고관절 수술 후 재활은 주로 입원치료로 시작한다. 입원 후부터 짧게는 1주, 길게는 수 개월간 주변 신체 부분이 회복되기 전까지 주로 침상에서 가벼운 침치료나 한약치료를 시행한다. 침치료는 골절 주변 부분의 근육과 인대의 회복을 촉진하고 신체 통증을 빠르게 경감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한약치료는 어혈을 제거해주고 혈액순환을 활성화하며, 수술 후 위장장애, 섭식불량 등을 해결해 체력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한다. 재활치료 단계에서는 녹용 및 오가피, 두충 등 한약재를 위주로 구성한 한약을 처방한다. 이러한 한약은 근육 인대를 강건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더불어 기혈을 보강하는 효과가 뛰어나 오래 복용할수록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골절은 회복까지 오랜 기간이 걸리고, 일상의 큰 불편함을 초래하는 만큼 예방하기 위해 항상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고관절 골절 예방 및 수술 후 생활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낙상 예방이다. 평소에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통해 심폐기능을 높이고, 노화를 늦춰 기저질환 관리 및 근력 유지, 골다공증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글: 아산도솔한방병원 정영석 진료과장기사원문 : https://www.tfmedia.co.kr/news/article.html?no=98682
2021.01.18
추워지면 찾아오는 안면마비… 후유증 줄이려면 '초기치료' 핵심
[정희원 기자] 속칭 '구안와사'로 불리는안면마비는 겨울철 대표 질환 중 하나로 꼽힌다.   안면마비가 나타나면 외관상 입과 눈 주변 근육이 마비되며 편측성으로 비뚤어지고 틀어진다. 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연간 20만명 가량의 구안와사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방에서는 구안와사를 유발하는 원인을 주로 면역력 저하를 꼽는다. 한기나 세균·바이러스 등 나쁜 기운이 체내에 침투해 체내의 건강을 관리하는 면역력에 이상을 초래해 체내 자율신경계가 교란되고 혈액순환이 바르게 이루어지지 않아 구안와사를 유발하게 된다.  조우근 아산 도솔한방병원 원장은 “구안와사를 단순하게 안면 근육 마비 질환 정도로만 인식하고 이를 방치한다면, 당장의 외견 증상이 사라진다고 해도 후유증으로 넘어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며 “구안와사는 단순 안면근육마비 질환이 아닌 얼굴 신경의 병리적 이상으로 초래되는 뇌신경장애 질환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의학에서는 구안와사는 발병하는 형태와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까지 바로 완치하는 데 까지는 약 1달 정도의 집중 치료가 필요하다고 본다. 특히 초기에 치료를 하지 않아 치료 적기를 놓치거나 치료 중에 중도에 그만두면 재발 및 후유증 발병 가능성도 높아졌다.  조 원장은 “일반적인 구안와사 치료 기간이 1달가량이 필요한 것과는 다르게 구안와사가 재발한 경우나 증상이 오래된 경우 완치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짧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1년 이상 소요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안면마비를 일으키는 구안와사를 확실하게 치료하는 방법은 발병 및 증상을 인지한 즉시, 구안와사 집중치료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 내원진료및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정밀한 검진과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한방병원에 내원하는 게 도움이 된다.  양·한방 협진이 가능한 복합진료 한방병원의 경우 양방의 정밀한 진단이 가능한 것은 물론, 수시로 지속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 및 입원 치료가 가능하다. 증상에 따라 가장 적합한 한, 양방 치료 방법을 단계별로 병행해 치료할 수 있어 증상 호전 속도를 높일 수 있어 일상생활로 복귀하는 기간을 앞당길 수 있다.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원문 : http://www.segyebiz.com/newsView/20201217513604?OutUrl=naver 
2020.12.18
재발이 잦은 허리 디스크, 수술 후 꾸준한 재활 치료가 핵심
 경기도 평택시에 거주하는 주부 김모씨는 몇 달 전부터 허리에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고 다리가 저린 증상을 자주 느끼기 시작했다. 김 씨는 통증을 참지 못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해 검사를 받은 결과 허리디스크를 진단받았다.김 씨와 같은 증상은 해마다 김장철이 끝나는 무렵, 주부들 사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게 된다. 김장중에 구부정하게 앉아 있거나 무거운 짐을 들어야 하는 등 바르지 않은 자세가 축적되며 다양한 척추 및 관절 질환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허리디스크는 척추 및 관절 질환 중에서도 대표적인 질환으로 꼽힌다.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자세로 인해 허리에 무리가 가해지며 내부 디스크 수핵이튀어나오는 질환을 뜻한다. 보통 터지거나 튀어나온 디스크는 신경을 압박하게 되며 마비나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 보통이다.   허리디스크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자고 일어날 때 허리가 무겁고 뻣뻣함을 느끼며, 오래 서 있거나 걸을 때 다리 쪽이 저리는 경우가 많다. 또한 허리뿐만 아니라 엉덩이 부위까지 통증이 오기도 하며, 다리에 힘이 없고 무겁게 느껴져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함을 초래한다. 또한 단기적으로 디스크 탈출이나 파열을 유발하며, 장기적으로 퇴행성 디스크나 다발성 디스크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심한 경우에는 척추관협착증, 척추분리증으로 악화될 수도 있으며, 허리에 힘이 빠지며 앞으로 굽어 들게 되고 거동이 불편해질 수 있다.   한방에서는 디스크 수술 후 재활치료로 추나요법과 도수치료를 비롯한 비수술적 재활물리치료를 권한다. 틀어진 근골격을 물리치료사의 수기로 바로잡는 재활 치료를 병행한다면 재활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허리디스크는 심각한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재발률 또한 높아 처음 증상이 생겼을 때 신속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좋으며, 치료 및 수술 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이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러한 경우 양방과 한방 복합진료가 가능한 한방병원이 회복에 높은 도움을 주게 된다.   도움말 : 평택 도솔한방병원 정종진 진료부장기사원문 :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987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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